[IT융합엑스포 2016 영상] 대형 드론 시장 사로잡은 '그리폰 다이나믹스'

김다현 2016-08-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그리폰 다이나믹스(대표 양희철, www.gryphondynamics.co.kr)는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대형 드론을 선보였다.

그리폰 다이나믹스는 상업용 드론 제조사로 자체 탄소섬유 양산설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드론 시장의 5%를 점유하고 있다. 다른 경쟁업체와 달리 대규모 드론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카본붐 제조방법, 멀티콥터의 모터붐, 발열부를 구비한 모터붐 등의 특허를 획득했기 때문이다. 독자적인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되는 대형 드론을 납품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XQ-1400SP'는 공기 저항을 적게 받아 크기가 작은 드론에 비해 훨씬 흔들리지 않게 영상을 찍을 수 있다. 또한, 충격에 강한 팔각 프레임을 사용했다. 역설계, 건축 등의 산업용으로도 많이 이용된다.

박재형 그리폰 다이나믹스 대리는 "유럽, 미국 시장 등에 이미 수출하고 있다"라며, "대형 드론은 영상 촬영을 흔들리지 않고 안정감 있게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할리우드 영화에 지속적으로 진출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케이티엠nDTM은 벽돌성형기술 및 제조장비를 소개했다.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가 진행하는 '해외 네트워킹 및 판로지원 사업'에 참가한 다례는 스마트 IOT 공기 플랫폼 '아라움(ARAUM)'을 소개했다.
기술 하나만 있어도 먹고 산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은 틀린 것으로 알았다. 요새 더코드의 행보를 보면 역시 어른들의 말씀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킹스톤 테크놀로지(Kingston Technology)의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 브랜드 하이퍼엑스(HyperX)가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단 DRX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안경업계의 내수 활성화와 매출액 증진을 위해 '브랜드 아이웨어 수주회 in 서울'을 오늘(2일) 개최했다. 행사는 서울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볼룸에서 2일부터 3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