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산업전] 업라이트, 버려지는 빈병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빈티지 조명 선봬

임선규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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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라이트(대표 조용근, www.uplight.co.kr)는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LED 산업전'에 참가해 빈티지와인조명, DIY 스크래치 와인조명 등을 선보였다.

업라이트는 버려지는 빈병을 감각적인 디자인과 핸드메이드를 통해 새로운 상품성을 가지는 조명과 생활소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디자인 회사다. 병의 재활용 단계를 넘어 빈티지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단계별 표현 노하우를 연구해 다양한 조명 제품 및 인테리어 소품을 개발하고 있다.

업라이트 디자인은 병의 재활용 차원을 넘어 병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기반으로 조명 및 리빙 데코 소품으로 개발한다. 빈티지를 예술적인 가치로 승화 후 시각화하며 디자인을 통해 감춰진 미학의 재발견을 모토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

한편 '2016 대한민국 LED 산업전'은 국내유일의 B2B, B2C를 모두 갖춘 양방향 비즈니스 전시회로 국내 최대 IT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와 동시 개최됐다. 또한 실내등, 실외등, 메디바이오, 디스플레이, 부품 등의 제품이 전시됐으며 LED 교육 세미나, LED 조명관, DIY 클래스, LED 테마파크 등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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