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CEF 2016] 엔텍스주식회사, 열적가용화전처리기술 적용된 유기성폐기물 자원화 및 에너지화 플랜트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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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플랜트 전문기업 엔텍스주식회사(대표 우은주)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열적가용화전처리기술이 적용된 유기성폐기물 자원화 및 에너지화 플랜트를 선보인다.

엔텍스㈜는 수질 및 대기분야 등 환경오염방지시설 전문업체로 다년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현재는 폐기물의 감량화 및 에너지화 플랜트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SK케미칼과 공동으로 개발한 유기성폐기물의 감량화 및 에너지화 기술은 환경신기술 인증(제465호)을 획득하는 등 관련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2단계사업 수주 등, 유기성폐기물의 해양투기가 금지된 현 시점에서 환경과 인체에 유해한 유기성폐기물 처리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슬러지의 경우 엔텍스㈜의 기술 적용으로 기존 공정대비 최대 50% 감량화가 가능하며, 처리공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와 같은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량이 60% 이상 증대되는 것으로 나타나 하수처리장의 에너지자립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한편 엔텍스㈜에서는 하,폐수처리시설,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및 가축분뇨 처리시설 운영 시 각종 고장의 원인으로 작용하던 협잡물 및 슬러지의 마이크로 파쇄기술과 압축회전식 고효율농축기술 등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련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된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다. 더불어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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