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2016]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차세대 자동차 기술 발전 도모하다

김다현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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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원장 성명호, www.kiapi.or.kr)은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협력 업체들의 수행 과제들을 선보였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차세대 자동차 기술을 개발하는 관련 부품 업체 및 연구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시험전문 기관이다. 자율주행차로 대표되는 지능형 차량과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차량 등으로 이뤄진 차세대 자동차 개발을 위해 실차 평가 및 시험 시설을 제공한다.

대구를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의 다양한 차세대 자동차 개발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갖췄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는 자동차 관련 기술들이 ICT산업과 연계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시험평가본부에서는 시험 평가 서비스를 비롯한 평가법개발 및 장비교육 등 시험평가솔루션을 제시해 중소기업의 기술력 확보를 지원한다. 이번 부스에서는 협력 업체들의 수행 과제들을 전시했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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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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