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오토모티브위크] 디에어, 특허출원한 에어서스펜션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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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어(대표 허정호,www.dair.kr)는 오는 9월2일(금)부터 4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1, 2, 3홀에서 열리는 '2016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6)'에 참가해 최고급 자동차용 에어서스펜션을 선보인다.

디에어는 기존 최고급 자동차에만 적용되는 자동차 에어 서스펜션을 2년여간의 개발을 통해 어떤 자동차에도 장착 가능하게끔 개발 완료했으며 현재 판매중에 있다.

이번에 개발한 에어서스펜션은 기존 제품보다, 스피드, 정확성, 호환성이 개선된 제품으로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하게 해 기존 제품과 차별성을 뒀다. 현재 디에어는 특허출원을 완료했으며 미국과 중국에 A/S센터를 운영중이다.

디에어 허정호 대표는 "향후 일본, 독일, 호주, 베트남에도 A/S센터를 운영하면서 해외 각국에 수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가변형 에어댐 등 여러 가지 아이템을 개발진행중이고 금년 시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더튜닝쇼(The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2016)', 그리고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를 통합한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 마켓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전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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