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2016] 부정적인 감정 지우는 앱 '나쁜 기억 지우개', 코툰

박지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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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툰은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부정적인 감정을 지우는 앱 '나쁜 기억 지우개'를 소개했다.

코툰(COTOONE 대표 이준호)이 만든 '나쁜 기억 지우개'는 연예인들이 거리로 나가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던 한 예능 프로그램의 모바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지난 12월 개발을 시작해 올 봄 출시된 이 앱은 익명의 커뮤니티를 통해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 및 기관과 연결하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나쁜기억 지우개 앱은 사용자가 고민을 글로 작성하면 24시간 후 글씨가 희미해지면서 삭제되는 '일기'모드와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조언하는 '대화'모드, 그리고 전문 상담가와 게스트가 방송의 형식으로 고민을 나누는 인터넷 방송 '멘토'모드가 서비스되고 있으며 회원가입이 필요없어 개인의 기록이 남지 않는다.

코툰의 이준호 대표는 "앞으로 전문 상담사와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상담' 모드를 서비스할 예정이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앱을 통해 고민을 해결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이 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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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부터 상담실장 진두찬, CEO 이준호, COO 이상경, 개발팀장 오용원)

(영상설명: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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