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성창통신㈜, 자가동력 태양광 트랙커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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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통신㈜ (대표 이재진)은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자가동력 태양광 트랙커를 선보인다.

자가동력 태양광 트랙커는 적정기술 CPU-less제어기, 임베디드 시스템 기반의 병렬제어,독립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자체전력 시스템, CPU없이 태양을 추종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 다년에 걸친 기술 개발 끝에 특허 등록을 마쳤다.

성창통신㈜ 태양광트랙커는 기존의 태양광 트랙커 비해 설치비용이 저렴하며, 기존 고정형 대비 약 30%이상 태양광 효율 발전을 나타낸다. 친환경 대체에너지 산업인 자가동력 태양광 트래커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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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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