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씨엘쉴드, 친환경 전기자동차 등 수송수단 전시 예정

김다현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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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쉴드(대표 이상철, www.clshield.com)은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기오토바이 등을 선보인다.

2015년 부산청년창업 5기의 멤버로 창업해 그동안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에서 개발하고 신사업을 시도했던 경험을 살려 친환경 수송수단에 올인하고 있다. 창업 당시 시장님이나 많은 관계자분들도 관심있어 하던 친환경 수송수단이 이제 그 빛을 보기 위해서 준비중이다. Made In Korea 기업인 씨엘쉴드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베트남(3년간 약 1,000대분) 및 기타 해외와의 수출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전기오토바이는 최근 환경 문제와 라이더들의 안전을 고려한 착탈식 전기오토바이 및 배달형 전기오토바이, 보조바퀴 장착형 전기오토바이 등을 개발해 시판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미국의 테슬러 중국의 BYD와 같은 한국의 전기자동차의 신기원을 이루기 위한 최고속도 110km/h이상 1회 충전거리 120km 이상의 유럽 충돌 테스트 및 각종 인증을 받아서 이미 유럽에서 2,000대 이상 팔린 검증된 전기자동차도 국내에서 시판하기 위한 준비도 끝내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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