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RINT WEEK] 신광제이엔케이, 인쇄물 검사기 스캔프루프 선보여

박지연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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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제이엔케이(대표 박준후, www.skjnk.co.kr)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고양 킨텍스(KINTEX) 제 2전시장에서 열리는 'K-PRINT WEEK 2016'에 참가해 인쇄물 검사기를 선보였다.

스캔푸르프(ScanProof)는 인쇄된 사본, 라벨, 박스, 설명서, 시트 등을 원본 파일과 대비, 비교하는 인쇄 검사기로 가공 후 달라진 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다.

오자를 비롯해 색깔, 바코드, 글씨의 점, 티끌 등 여러 차이를 인식할 수 있는 스캔푸르프는 반복구간 자동인식 기능과 이미지 사전 처리 및 후 처리 도구를 지원하며 자동으로 잘라내기 기능과 회전, 앉힌 파일 검사가 가능하다. 또 빠르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한 보고서 확인 및 주석 추가 기능을 지원한다. 평판과 입체 검사가 가능한 모델이 각각 출시돼 있다.

한편, K-PRINT WEEK는 단순히 상품을 모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산업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선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한 마케팅 활동으로 3만여 명의 바이어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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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K-PRINT WEEK 2016'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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