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6] 동광산업, 전력 30% 낮춘 'RHE 탄소발열체 난방 시스템' 선봬

김다현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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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산업(대표 주진숙, www.dkrhe.com)은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RHE 탄소발열체 난방 시스템'을 선보였다.

동광산업의 'RHE 탄소발열체 난방 시스템'은 일본과 공동개발해 10년간의 임상시험을 마친 제품이다. 인체에 유익한 적당량의 원적외선을 방사하며 도전성과 자기온도제어 특성을 지닌 막대형 탄소발열체가 제품 내부에 탑재돼 크게 전력을 낮췄다.

RHE 탄소온돌난방은 절전형 탄소 발열체로 소비전력을 약 30% 이상 감소시켰다. 그로 인해 자기온도제어기능으로 열효율이 우수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또한, 안전성을 중요히 여겨 60도 이상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일체형 사출구조로 물이나 습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간편하게 시공 가능하다.

대구를 비롯한 경북 지역의 지자체 등의 공공기관, 학교나 기숙사같은 공공기관 등에 납품되었으며 난방이 필요한 모든 건물에 적용 가능하다. Made In Korea 기업인 동광산업은 현재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알리바바닷컴에서 상품을 판매 중이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됐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렸다.

→ 'ENTECH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0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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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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