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16] 가공물 강화시키는 표면 연마제 전문 기업, 경성산업

김다현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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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산업(대표 김경조, www.shotball.com)은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표면연마제를 선보였다.

경성산업의 표면연마제는 자동차, 원자력, 전자, 항공 부품에 사용돼 가공물의 표면에서 표면경화를 일으켜 피로 강도 및 표면 경도를 향상시킨다. 코일스프링, 기어, 축, 크랭크사프트, AI합금부품, 연강공구, 반도체, 원전해체 작업 등 다양한 부품과 원전 해체시 사용된다. 중국 제품과 현저히 비교되는 높은 제품력을 자랑한다.

같이 소개된 패키징 제품은 엔진, 인젝터, 클러치, 전지 등 자동차 부품 자동화 파트에 적용되고 있다. 더불어 자동차 분야뿐 아니라 조선 해양플랜트, 우주항공 산업분야로 진출할 계획이다. 현재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에 납품하고 있다. Made In Korea 기업 경성산업의 표면연마제와 자동차 부품 패키징 제품은 일본,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되는 중이다.

경성산업은 1997년 설립돼 각종 연소재를 전문적으로 생산 및 취급하며 자동차, 전자, 항공, 철도, 원자력 등과 관련된 제품을 생산할 때 필요한 연마제를 공급하는 표면 연마제 전문기업이다. 다변화하는 국가경쟁력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안정된 고품질의 제품, 경쟁력있는 가격, 신속한 서비스를 자랑한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됐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렸다.

→ 'ENTECH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0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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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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