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티브위크 영상] 푸조시트로앵클럽, 프랑스 차량의 디자인과 퍼포먼스 선봬

임선규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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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앵클럽(www.peugeotclub.co.kr)은 9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린 '2016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해 푸조, 시트로앵 자동차를 선보였다.

시트로앵 C4 칵투스(Cactus)는 10가지 다양한 바디 컬러와 에어범프의 조합으로 나만의 유니크한 감성과 스타일이 담긴 차를 완성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차종이다. 실용적으로 설계된 C4 칵투스는 차량의 최적화된 형태와 라인에 맞춰 디자인됐다. 전면부는 고품질의 LED 주간 주행등과 에어범프가 감싼 헤드램프의 조합으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측면부는 에어범프의 장착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의 조화로움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

푸조 2008은 해치백 드라이빙과 SUV의 힘을 결합한 혁신적인 차량이다. 운전자 눈높이에 맞춰진 계기판과 파노라믹 루프를 둘러싸고 있는 청색 LED 백라이트는 은은한 청색 빛으로 실내를 비춰준다.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따라 나타나는 LED 무드등은 푸조 2008만의 특징이다.

한편,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6)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더튜닝쇼(The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2016)', 그리고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를 통합한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 마켓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전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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