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티브위크] 믿고 사는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 '꿀카'

박지연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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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카(대표 오종수, www.ggulcar.com)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해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 '꿀카'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꿀카 마케팅 이사 김건무, 사원 김다윤)

딜러가 없는 중고차 거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꿀카'는 중고차 거래 시 딜러의 마진율이 지나치게 높은 데 따른 비용손실을 줄이고 믿을 수 있는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다.

가격, 점검, 보증/관리, 거래방식의 측면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 중인 '꿀카'는 우선 점검 및 보증을 위한 수수료를 제외하고 추가적인 비용부담을 없애 딜러 방식 대비 10% 이상 저렴하며 차량의 기본적인 데이터와 점검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차량 가격을 제시한다.

또 182가지 정비 항목을 두고 6년 이하, 주행거리 100,000km 이하 차량만 취급하며 단순 사고 유무뿐 아니라 소모품의 교환 주기와 잔여량, 출고 시기 등 꼼꼼하고 엄격한 점검을 통해 차량의 품질을 보증한다. 더불어 모든 차량에 대해 3개월 5,000km의 엔진/미션 보증을 제공하며 문제 발생 시 반환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꿀카는 인터넷으로 모든 구매가 가능하며 복잡한 서류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3월초 출시돼 6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 꿀카는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서비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6)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더튜닝쇼(The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2016)', 그리고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를 통합한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 마켓 산업에 대한 관심과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전시 브랜드다.

→ '2016 오토모티브위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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