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디지털스톰, 스마트 홈을 위한 장비 '봇(bot)' 소개

취재2팀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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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스톰(digitalSTROM)은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 참가해 스마트홈 장비 '봇(bot)'을 소개했다.

IFA에서 처음 선보인 디지털 스톰의 디바이스 '봇bots'은 자체 지능을 가진 장비로 스마트홈을 위한 중요한 바탕이 된다.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홈 장비  '봇(bots)'은  음성인식과 자동화 기능이 있으며 세계최고의 알고리즘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상황 내에서 특정 조건을 자동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기 주전자는 녹차를 끓이는 온도를 알고, 환기 시스템을 갖춘 화장실 창문은 공기 중 습도와 온도를 파악해 습해지지 않도록 환기해야 할 때를 아는 것이다.

'스스로 하는 간편한 스마트홈 솔루션do-it-yourself solution' 을 제시하는 디지털 스톰의 플랫폼(digitalSTROM platform)을 이용하면 디바이스 한 두 개로 집안을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으며 새로운 dSS IP로 접속되는 즉시 지능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디지털스톰 플랫폼은 제조사와 상관없이 장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유일한 요구사항은 개방된 IP 인터페이스다.

디지털스톰은 Dornbracht, V-ZUG, REHAU, Hekatron, Sevaris, SONOS, tielsa, Smarter, Amazon 등의 파트너와 함께 IFA를 통해 다양한 기능과 연결된 지능적인 홈이 가져올 기회 및 응용사례를 선보인다.

디지털스톰의 CEO Martin Vesper는 "새로운 dSS IP와 디지털 스톰의 디바이스 봇을 통해 우리는 고객에게 전례없는 부가가치를 전달한다"고 말하며 "단지 하나의 장치에 연결하기만 하면 고객들은 디지털 스톰의 모든 플랫폼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 진입장벽을 낮춰 디지털스톰은 세계적인 스마트홈 시장의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IF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분야 세계 최고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앞선 기술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을 만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로 7회 연속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독일 현지에서 IFA에 전시된 전 세계의 제품과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취재하고 온라인을 통해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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