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150곳 식음료 사업장이 선택한 '빈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

임종희 2016-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빈프로젝트 커피로스터스(Bean Project Coffee Roasters)'의 최근 B2B 부분 성장세가 놀랍다.

대기업 프랜차이즈와 호텔, 레스토랑, 커피전문점 등 서울, 경기, 제주도 전 지역 150여 곳에서 빈프로젝트의 에스프레소 블렌드 커피를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호텔을 위한 에스프레소 블렌드 커피를 제조, 유통하는 커피전문 기업인 빈프로젝트(www.beanproject.com)는 직접 제품 개발부터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독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 생산라인의 로스팅 마스터와 추출 결과물 품질을 유지를 위한 전문 바리스타가 함께 하고 있다.

전문 로스팅 분석 프로그램인 크롭스터를 사용해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데 집중하며, 매일 아침 커핑 테스트와 당일 배송 등의 커피 품질 관리로 원두 납품 시스템의 체계를 갖추었다.

B2B업체 간 동반성장을 위해 월간 정보지인 '월간빈프로젝트'로 전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커피품질을 위한 정기적인 사후관리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빈프로젝트 장현우 대표는 올해로 12년차에 접어든 프로페셔널 바리스타이자 로스터이다. 멜버른에서 공부하며, 호주 유명 스페셜티 카페 센서리랩(Sensory Lap) 수석 바리스타로 근무했다.

현재 한국바리스타챔피언십(KBC) 테크니컬 심사 운영위원인 동시에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TV올리브쇼에 출연해 스타 쉐프 최현석, 오세득 등과 함께 커피전문가로서 커피메뉴와 전문정보를 전달하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고급 소재를 적용한 오더 메이드(주문제작) 방식의 프리미엄 소파 리젠스 '블루' 컬러를 선보였다.
뉴나가 '사랑의 불시착' 이후 방영하는 tvN 주말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협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강력한 파워 리저브를 탑재한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에스뷰는 '투명 페이스실드' 이미테이션 제품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해당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활동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몽블랑(Montblanc)이 2020 시계 신제품 중 헤리티지 컬렉션 제품 3종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