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동반성장 모델 기업 '이디야커피' 국내 최초 2,000호점 돌파

임종희 2016-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대표이사 회장 문창기)가 국내 커피브랜드 중 처음으로 2,000호점을 돌파해 한국 커피 산업의 위력을 보여줬다.

2001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디야는 폐점률이 낮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프랜차이즈의 가맹점과 본사 간 상생 비즈니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2014년 상위 10개 커피전문 가맹점의 평균 폐점률이 10%에 이르는 가운데, 이디야커피는 2015년에도 1%대의 업계 최저 폐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폐점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매장 운영과 수익창출이 원활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 지난 해 356개의 매장을 오픈한 이디야커피는 올해도 300개 이상의 매장을 신규 오픈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디야커피의 성공 비결은 앞서 밝혔듯, '고객–가맹점–협력사–본사'가 상생하는 기본원칙에 있다. 소비자에게 고품질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가맹점 수익을 우선으로 배려하는 본사 정책이 오랜 시간 신뢰받는 커피브랜드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이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2,000호점인 용인신갈점 오픈 기념식에서 "이디야커피의 2,000호점 돌파는 그 동안 이디야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15년 동안 이디야커피를 애용해 준 모든 고객 여러분들과 점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인솔라는 토론토 환경 보호 당국과 손잡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 에너지 개발에 힘쓴다고 밝혔다.
한국아트앤컷디자인협회(KADA)와 그램벌룬이 토퍼창업 및 풍선창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론비행선박산업㈜은 지난 3월31일 한국선급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수면비행선박(위그선) 선급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인텔 공인 대리점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코잇(대표 손창조) 등 3사는 '가장 특별한 DIY PC, 인텔 코어 프로세서 구매 & 퀴즈 이벤트'를 5월 7일까지 진행한다.
간판 비교견적 플랫폼 1위 간판다이렉트가 견적 신청 금액 40억원, 견적신청 건수 2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