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선진비엔티, 친환경 녹색인증 탈취제 선보여

박지연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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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비앤티(대표 김주용, www.e-sunjin.co.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친환경 녹생인증을 받은 탈취제를 선보였다.

선진 비앤티(SUN JIN B&T)는 악취 원인 물질에 따른 탈취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발명특허를 보유한 오도 킬(odor-kill), 오도킬 바이오(odor-kill Bio) 등이다.


오도킬은 4대 악취를 95% 이상 제거하는 친환경 탈취제로 사용 즉시 강력한 탈취 효과를 발휘하며 2차 오염이 없고 인체나 동물에 닿아도 무해하다. 또 약효가 장시간 지속돼 경제적이며 사용이 간편하다. 오도킬 바이오는 염기성 저감 강화제로 음식물 쓰레기나 가축의 분뇨 등의 악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젤 타입의 탈취제는 2015년 선진 비앤티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역시 녹색인증을 받았으며 은은한 향기가 특징이며 휘발기와 함께 사용하거나 개별적으로 사용한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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