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 'Post 2020'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환경 세미나 열려

박지연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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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서는 'Post 2020'과 관련한 세미나를 비롯해 다양한 환경 세미나가 열렸다.

7일 개최된 세미나는 순차적으로 산경에너지, (사)에너지포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주관한 'Post 2020 산업계 대응전략 방안 모색'세미나,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주관한 '환경분야 시험 검사기관 정도관리 연찬회', (재)전라남도 환경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 광주 전남 EIP사업단이 주관한 '자원순환산업육성 및 전문가 초청 세미나', 그리고 광주시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 광주전남연구원이 주관한 '지속가능발전 정책포럼' 등이다.



10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된 'Post 2020 산업계 대응전략 방안 모색 세미나'는 기후변화에 따른 신기후체제 'Post 2020'를 대비해 전력, 철강 등 탄소 다배출 산업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각 부문별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1주제 Post 2020/제2주제 기후변화의 전력산업 영향/제3주제 기후변화의 주요업종 영향/제4주제 기후변화의 대기환경 영향 등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임재규 기후변화정책연구본부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미래 에너지 시스템 구축방향'이라는 주제로 신기후체지의 의미와 시사점, 산업 발전 부문 온실가스 감축 여건, 에너지 온실가스 정책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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