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환경 기후 핵심 기술의 장,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김다현 2016-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환경 기후 핵심기술의 장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이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3전시장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는 국내외 다양한 공공기관, 대기업을 비롯 기후환경산업의 최대 시장인 중국의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140개사 400개 부스로 형성됐다. 국내 110개사, 해외 30개사, 해외바이어 50명이 참가해 글로벌 국제 전시회로 거듭났다. 전시회와 함께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간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준비됐다.

환경 관련 전문 지식을 논의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POST2020 산업계 대응전략 방안 모색', '기후변화 대응 융합 워크숍' 등의 세미나를 접할 수 있다.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기후 및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화 전시회, UFI인증, '국제전시인증' 등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윤장현 광주 시장 및 광주와 환경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 설명: 윤장현 광주 시장)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2020년 해외기업 비즈니스 교류행사(2020 Gy
요즘 대세 죠르디가 아이앱 스튜디오와 만나 더욱더 '힙'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율주행 기술은 크게 '인식-판단=제어'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사람의 오감에 해당하는 센서류가 인식을 담당하고, 인식한 정보를 컴퓨터와 AI가 마치 인간의 뇌처럼 체계화된 판단과정을 통해 제어부에 명령을 내림으로써
로봇은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이끄는 핵심요소 중 하나로, 제조용 로봇에서부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극한환경에서 작업하는 로봇,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모습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자연스럽고 정확한 사운드의 재생으로 음향 모니터링이 필요한 녹음실에서부터 사운드를 즐기는 취미 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헤드폰 'HD560S'를 출시한다고 23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