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친환경 원목 가구 브랜드 '나무소리', 무선 스피커 선봬

김다현 2016-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나무소리(대표 김태양, www.나무소리.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원목가구 무선 스피커를 선보였다.

나무소리는 원목가구 전문 기업으로 프리미엄급 가구부터 DIY가구까지 고객이 원하는 가구를 국내에서 100% 자체 생산하고 있다. 친환경 원목가구 브랜드로 기획, 설계, 디자인, 제조까지 전부 진행한다.

나무소리의 가구는 천연목재, 천연페인트, 천연 오일과 무독성 부자재를 사용하며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면을 살렸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나무소리의 무선스피커는 순수히 소리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나무를 가공해 제작한 것이다. 전기같은 에너지원이 전혀 필요없이 소리가 크고 멀리 갈 수 있도록 공학적으로 디자인됐다.

Made In Korea 기업인 나무소리는 동남아시아, 중국에서 대량 제작되는 저가의 수입 제품과 차별화되는 높은 품질을 자랑하며 광주에서 가구에 관한 교육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최근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듣는 학생들과 재택근무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해야 되기에 여느 때보다 집중력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시기이다.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글로벌 캐리어와 손잡고, 국내서 개발한 공기청정기를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이코엡손 주식회사(이하 엡손)가 영국 시장조사기관 퓨처소스 컨설팅 자료를 인용해 1994년도부터 현재까지 3LCD 프로젝터 글로벌 누적 판매량 3천만 대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기업에서 매출이 성장하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공장설립을 검토하는 시점이 발생한다. 하지만, 공장설립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많은 애로사항을 경험한다.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대표는 자기공장을 갖는 것이 꿈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지사장 윤재영)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유선 기계식 키보드 '로지텍 K835 TK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