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카메라 스태빌라이저 제조기업 'LUUV', IFA서 하드웨어 클럽 파트너십 맺어

유은정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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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UV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카메라용 스태빌라이저를 선보였다.

LUUV는 가전제품 전문 스타트업 기업으로 세계 전시회에 카메라용 스태빌라이저를 출품하면서 각종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이번 IFA 2016에서는 다른 가전제품 스타트업 기업과 협력해 하드웨어 클럽을 마련해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시장 진출과 확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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