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캐너리,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올인원 홈 보안 시스템 공개

임선규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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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너리(Canary)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가정용 최첨단 보안 시스템 '캐너리'를 공개했다.

'캐너리(Canary)'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시스템을 제어하는 올인원 홈 보안 시스템이다. 간단히 스마트폰만으로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조치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캐너리는 1080p HD카메라로 사용자의 집 내부를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움직임이 감지되면 즉시 경고를 보내 녹화된 영상을 볼 수 있다. HD 영상뿐 아니라 고음질의 오디오도 들을 수 있으며 최대 30일 동안 녹화된 영상과 오디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원격 제어를 통해 90+ 데시벨 사이렌으로 경고를 보낼 수 있고 자동 적외선 LED를 통해 야간에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 이외에도 Homehealth 기술을 통해 공기의 질, 온도, 습도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

한편, IF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분야 최고 전시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앞선 기술과 우수한 상품을 가진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은 올해로 7회째 IFA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시 현장에서 자랑스러운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현장의 다양한 이슈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 'IFA 2016'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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