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환경전문기업과 구직자의 만남 '환경산업일자리 박람회'

박지연 2016-09-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서는 우수환경전문기업과 환경분야의 전문인력을 꿈꾸는 구직자들 간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자 '환경산업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KEITI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경기업 80개(현장 30개, 온라인 50개) 가 참여했으며 약 2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주요행사 내용으로는 사전매칭을 통한 현장매칭,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채용 설명회, 고용노동부 고용사이트를 통한 상시 일자리 매칭 지원 및 이력서와 면접 컨설팅, 이미지 메이킹, 사진 촬영, 환경분야 전문인력 양성 홍보관 등이다. 그 외에도 여러 행사가 함께 진행돼 많은 학생들의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활동을 펼쳤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에서 시흥시 관내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0년 시니어 및 기술창업 고도화 지원」 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