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영상] 동우옵트론, 자체 기술력으로 만든 '굴뚝 가스 측정기' 선봬

김다현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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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옵트론(대표 김영준, www.optron.co.kr)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굴뚝 가스 측정기를 선보였다.

동우옵트론의 굴뚝 가스 측정기는 'In-situ'방식과 'Sampling'방식이 있으며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만들어졌다. In-situ 방식의 가스분석기는 주로 화력발전소에서 사용하며 NOx, NH3, SO2 등을 측정한다. Sampling 방식의 가스 분석기는 굴뚝으로 나가는 연기의 샘플을 채취해 별도의 시스템으로 옮겨 측정한다.

Made In Korea 기업인 동우옵트론 김영춘 이사는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에 진출할 계획"이며, "자체적인 진출이 어려워 5개 발전소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우옵트론은 1989년 설립돼 발전소, 소각로, 시멘트, 선박 등 각종 플랜트 설비에 사용되는 가스분석기기 및 측정시스템을 개발 및 제조하는 광학전문제조기업이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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