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자체 개발한 친환경 PVC 복합제 콤파운드 선보인 '우드맥스'

박지연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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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맥스(대표 김정민, www.woodmax.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PVC 복합제 콤파운드를 선보였다.

PVC 콤파운드는 PVC 소재에 목재를 접목해 만든 소재로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다. 인장강도가 높아 굴곡 최대하중이 월등이 좋고 PE나 PP 사용 제품에 비해 냉각성이 우수해 생산성을 증가시킨다. 또 PVC는 난연성 수지로 열에 강해 뒤틀림이 없으며 강도 및 내구성이 강하고 탈색이 적다.

우드맥스는 바닥재를 비롯해 벽재, 창호재, 펜스, 야외 벤치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5년에 걸쳐 PVC를 이용한 합성목재 바닥재용 원료개발에 애써왔다. 오랜 노력 끝에 KSF 3230(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내구성 시험방법) 규격을 충족시키는 PVC 복합재 바닥판 콤파운드를 개발, 생산하는 데 성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 기간 중(7일 오후) 인도와 수출계약체결식을 맺고 인도로 20만 불 수출을 하게 됐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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