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모토로라, Verve Life의 새 디바이스 라인 선보여

유은정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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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의 하위 브랜드인 'VeveLife'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새로운 액션 카메라 'VerceCam+'를 선보였다.

VeveLife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전문적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2.5k HD 모션 비디오, 사진, 영상편집, 타임랩스, 루프(loop) 등이 가능한 'VeveLife+'를 소개했다. VeveLife+는 실시간으로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가 가능한 제품이며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참관객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본체는 28mm, 지름은 56mm이며 방수기능을 갖췄으며 블루투스와 WiFi 모두 지원 가능하다. 또한 작동법도 간단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IF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분야 세계 최고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앞선 기술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을 만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로 7회 연속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독일 현지에서 IFA에 전시된 전 세계의 제품과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취재하고 온라인을 통해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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