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영상] 정도테크, '음식물쓰레기 열풍분해 감량장치'로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

김다현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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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테크(대표 문홍순, www.jungdotech.co.kr)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음식물쓰레기 열풍분해 감량장치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정도테크가 주력으로 소개한 '음식물쓰레기 열풍분해 감량장치'는 신제품 NEW BIO CLEAN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친환경적으로 건조, 감량 처리하고 부산물은 퇴비 혹은 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기다. 주로 공동주택, 아파트, 집단급식소, 학교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RFID 기반의 종량제 적용 감량화 시스템으로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해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시킨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레스 강구조이며 신개발 촉매방식에 의해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다.

정도테크는 1989년 설립돼 공작기계류 커버부문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발효 건조 감량시설 개발에 착수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시작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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