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영상] 케이아이에코시스템,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개별계량장비' 선봬

김다현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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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에코시스템(대표 최재영)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개별계량장비를 선보였다.

기존 공동주택은 음식물쓰레기 양과 상관없이 동일한 요금을 냈다. 음식물 종량제 설치 기업 '케이아이에코시스템'의 'RFID 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개별계량장비'는 음식물쓰레기 양을 측정해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적은 수수료를 납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각 세대는 RFID 기반 카드로 이 기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환경관리공단에서 수수료를 부과한다.

현재 5곳의 광주 지자체에 납품하고 있다. 서구 94개, 남구 78개, 북구 69개, 광산구 35개, 동구 7개가 설치됐으며, 음식 쓰레기 감소 효과가 뛰어나 다른 지역에서도 끊임없이 문의가 들어오는 중이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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