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영상] 엔텍스, 환경부 신기술로 인증받은 '연속식 열적가용화' 기술 선봬

김다현 2016-09-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엔텍스(대표 우은주, www.entecs.co.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연속식 열적가용화'를 선보였다.

엔텍스의 '연속식 열적가용화'는 하폐수슬러지, 음식물 쓰레기, 가축분뇨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고온 및 고압 상태의 반응기에서 가수분해한다. 그리하여 혐기성 소화공정이 용이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저분자 유기물로 전환해 바이오가스의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고 최종 슬러지를 저감시키는 전처리 가용화 기술이다. 하수슬러지 감량율을 51% 달성했고 국내 평균 바이오가스 생산량 대비 2.5배 증가했다. 연속식 열적가용화 및 스크류 교반형 고온 혐기성소화를 통한 하수슬러지 처리 기술 환경부의 제 465호 신기술로 인증받았다.

Made In Korea 기업 엔텍스의 '연속식 열적가용화'는 아산시 에너지자립화 2단계 사업 및 제천시 에너지자립화 사업 등에 적용됐으며 중국 요녕해윤환경기술유한공사와 980만불 MOU계약이 체결됐다.

엔텍스는 2006년 설립돼 산업현장과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옹념물질 처리를 위한 방지시설의 실계, 제작, 설치 및 운영 전문기업이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각종 유기성 폐기물의 감량화 및 에너지화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학업과 업무로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한 끼를 든든히 채우는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7일 '싱가포르 진출 웨비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우리나라 포커 1세대이며 현재 한국기원 프로기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수 회장을 소개하며, 차민수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홀덤스쿨'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PAMS 2020)'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자단을 오는 2
유망 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미국의 대표적인 혁신제품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 베타(b8ta)와 최근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웰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