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광주광역시 주관 '2016 환경사업장 워크숍' 열려

박지연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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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 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016 환경사업장 워크숍'이 열렸다.

광주광역시 환경정책과가 주관한 '시민이 행복한 생태공동체 조성을 위한 환경사업장 워크숍'에는 기관 관련자를 비롯해 환경 관련 분야 기업에서 많은 사람이 참여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첫 번째 세션은 '기업이 알아야 할 해외 규제 동향'이라는 주제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권성안 수석연구원이 최근 사드 배치와 관련해 한중 관계를 중심으로 중국의 환경규제 강화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고재룡 연구원이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의 현황을 설명한 후 환경기술지원사업 및 중소기업 환경설비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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