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에스엔, 건식 산성가스 저감장치 선보여

박지연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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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대표 한방희, www.snchem.co.kr)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건식 산성가스 저감장치를 선보였다.

(사진설명:건식 산성가스 저감장치를 설명하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하나임 선임연구원)

탈황장치는 소각로나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산성가스를 흡착해 저감하는 장치로 기존 산성가스 저감장치가 반건식의 슬러리(slurry) 형태인 데 반해 에스엔이 선보인 저감장치는 건식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반건식 저감장치는 일정 기간 사용하면 장비를 멈추고 내부를 청소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건식 저감장치는 이러한 번거로움이 없으며 탈황효율도 반건식보다 높다. 또 약품 사용량과 부산물(폐기물) 발생량이 적으며 운용 비용 절감 효과와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영옥 박사팀이 만든 제품으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하나임 공학박사는 "앞으로 독일과 공동 연구를 진행해 기술 보완 및 장비 업그레이드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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