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새온누리그린테크의 신개념 빗물받이 '우만스타'

박지연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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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온누리그린테크(대표 김춘식, 우만스타.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신개념 빗물받이 '우만스타'를 선보였다.

우만스타는 배수관용 악취를 차단하고 역류를 방지하는 그레이팅으로 비가 오면 빗물 무게에 의해 자동으로 개폐되고 평소에는 닫혀 있어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오물 및 악취는 물론 모기, 쥐, 유해곤충을 차단하는 설비다.

우만스타는 오물이 막혀 발생하는 침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시민의 기초 위생과 도시 미관 측면에서도 유용하다. 또 수압센서에 의해 감지된 수압이 설정된 값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작업자에게 알리는 침수경보알림 기능도 있다.

우만스타는 지난해 창조경제박람회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각종 특허 보유와 실용신안 등록을 마쳤다. 이 설비는 국내 여러 지차체를 비롯해 베트남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멕시코와 수출 논의 중이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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