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영상] 마이크로맥스, 녹조를 신재생에너지 산업으로 진화시키다

김다현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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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맥스(대표 강수미, 차상화, www.maxgroup.co.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녹조를 신재생에너지로 바꾼 환경산업을 선보였다.

마이크로맥스는 수질, 대기, 토양 환경을 비롯 미생물과 신재생에너지 산업까지 진행 중이다. 개발된 자연의 원리를 이용한 각종 기술로 환경 정화와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마이크로맥스는 녹조를 응집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현재 녹조는 4대 강의 환경 문제의 주요 요인이다. 마이크로맥스는 녹조를 단순히 환경 문제라고 보지 않고 새롭게 재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천연물질인 세라믹으로 만든 응집제로 물 안의 녹조 물질을 모두 응집시켜 물과 녹조를 분리한다.

1차 응집돼 80% 젖어있는 녹조 플러그는 보일러를 통해 건조시킨다. 오염한 물은 정수시켜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다. 건조된 녹조 슬러지는 보일러 시설을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본 연료가 된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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