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하남F&B, K푸드 세계화 주도할 셀프리더 육성한다

임종희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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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K푸드 기업 ㈜하남에프앤비(대표 장보환, www.hanampig.co.kr)가 임직원 셀프리더십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10개 직영점 근무자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하남에프앤비 전 직원을 K푸드 세계화를 주도할 셀프리더로 키운다'는 장보환 대표의 인재경영 철학에 따라 기획됐다.

'셀프리더'란 하남에프앤비의 인재상을 함축한 용어로, '긍정과 열정의 자세로, 어려움 속에서도 가능성을 찾으며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에 따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능교육 중심으로 구성되는 일반 외식기업의 사내교육 프로그램과는 달리, 셀프리더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인 학습역량과 소통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독서교육 및 스피치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독서교육은 임직원의 직급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통신교육이다. 본사의 본부장급 이상 임원은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과장 이상 팀장급은 '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리더십과 자기경영', 대리 이하 사원급은 '일을 잘하는 사람의 비밀, 기본에 있다', 직영점 직원은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주제로 학습한다.

스피치교육은 서울 강남 소재의 스피치 전문교육기관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 스피치'를 주제로 진행된다. 업무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는 학습자 참여형 수업 구성이 특징이다.

하남에프앤비 장보환 대표는 "하남에프앤비 직원들을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발전과 세계화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것이 기업인으로서의 소명이자 꿈"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스스로 리더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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