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수출상담액 전년보다 1,672% 증가한 390백만 달러 달성하며 성황리 막 내려

김다현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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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전문 국제전시회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난 9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7개 기관이 주관했다. 131개사 400부스가 참여했으며 그 중 해외기업 18개사와 해외바이어 50명도 대거 참석해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위엄을 보였다.

국내외 인증을 받은 국제전시회로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을 통한 친환경신기술 전시 및 맞춤상담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가시화됐다. 환경산업 일자리박람회 등 부대행사 동시개최로 전문 인력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시장을 활성화시켰다.

수출상담액은 390백만 달러가 달성돼 작년보다 1,672%가 증가됐으며, 수출MOU는 총 11건 2,000만 달러로 205% 증가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산업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참여기업 및 해외바이어간 1:1 맞춤상담회, 참여기업 사업설명회 등을 개최해 상담실적 대비 수출 MOU 및 수출협약 체결이 상당수 이뤄져 해외시장을 진출하는 데 있어 발판이 됐다.

'1:1 맞춤 수출상담회', '2016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박람회', '2016 하반기 물관리 심포지움'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환경 관련 기업들의 기회와 발전을 도모했다. 환경 산업 전시회에 걸맞는 다채로운 세미나도 같이 열려 환경 관련 전문 지식을 교류했다.

지난 2009년부터 개최된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기후와 환경산업분야의 전문화된 전시운영과 서비스로 8년 만에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화'전시회로 선정됐으며, 국제수준의 전시라는 평가를 받아 국제전시협회(UFI)로부터 'UFI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한국전시산업진흥회(산업통상자원부 산하)로부터 2년연속 '국제전시인증'을 받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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