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초소형의 파워풀한 하이파이 오디오 '미우'

임종희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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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디오(NSDIO)가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미우(Miau)' 오디오를 선보였다.

미우는 세계 유명 브랜드의 하이파이 OEM 개발을 주로 해오던 25년 이상의 베테랑 엔지니어들이 그 동안 축적해온 경험과 모든 음향 지식을 담아 출시한 메이드인코리아 하이파이(Hi-Fi) 브랜드이다.

11cm의 초소형 크기이지만 40W의 강력한 파워를 가진 정통 하이파이 오디오로, 고음질 성능과 작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대중성을 높인 제품이다. 아날로그 형태가 갖는 깊은 사운드 품질과 디지털 음원 기기와의 호환성 및 편의성이 접목되었으며, 특허 기술이 적용된 블루투스 모듈, aptX 지원으로 보다 넓고 선명한 음질을 리얼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다.

또 리모컨에서도 블루투스 곡을 선택 및 조정 가능하도록 한 편의 기능, UART 인터페이스 채용으로 하나의 전원으로 전 시스템 동작 가능, 소프트 터치 컨트롤 버튼으로 가벼운 터치만으로 모든 기능 실현 등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갖추고 있다.

초소형 설계로 공간의 제약 없이 어느 곳에서도 쉽게 설치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케이스로 내구성을 강화하고 외부 간섭을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 놓아도 아름다운 인테리어 효과를 자랑한다. 자신의 음악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레고형 시스템으로 자신만의 하이파이 타워를 구성할 수 있다.

IF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분야 세계 최고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앞선 기술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을 만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로 7회 연속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독일 현지에서 IFA에 전시된 전 세계의 제품과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취재하고 온라인을 통해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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