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롤링만으로 스크린이 만들어지는 '에스페인트'

임종희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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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팜(Paint Pam)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서 '에스페인트 포 글라스(S-Paint for glass)'를 선보였다.

에스페인트는 유리창 안쪽에 바르면 반투명하고 매끄러운 상태의 투사형 스크린이 완성되는 제품이다. 페인트를 바르는 것만으로 빔프로젝터 스크린이 완성되어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할 수 있다.

깊어진 명암비로 풍부하고 깊은 명암표현이 가능하며, 매우 선명한 영상을 볼 수 있다. 간단한 롤링 작업으로, 다양한 공간에 스크린을 즉시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거도 손쉽게 가능해 편리하다.

활용법이 다양해 고화질 광고영상을 보여줄 수 있는 옥외광고 디지털 사이니지 역할을 할 수 있고, 이 스크린을 활용해 시기별, 목적별 다양한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다. 사무실이나 회의실 등에서도 유리로 된 칸막이에 적용해 회의용, 업무용으로 쓸 수 있다. 가정에서는 베란다와 거실 사이의 유리창에 적용해 나만의 홈시어터로 꾸밀 수도 있다.

페인트팜은 지난 3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DSE(Digital Signage Expo) 박람회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낸 이후 이번 IFA 참가로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인의 관심을 이어갔다.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는 에스페인트는 현재 30여 개국 이상에 샘플 수출 및 총판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프트뱅크 계열 회사와 공동 마케팅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선전이 더욱 기대되는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이다.

IFA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제품 분야 세계 최고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에서 앞선 기술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을 만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로 7회 연속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독일 현지에서 IFA에 전시된 전 세계의 제품과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취재하고 온라인을 통해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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