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GMV 2016] 디에스피원, 무선신호 처리분야 M2M/IoT솔루션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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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피원 (대표 홍동호, www.dspone.co.kr)은 10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글로벌모바일비전(이하 GMV 2016)'에 참가해 M2M/IoT솔루션을 선보인다.

'디에스피원(DSPONE)'은 2005년 설립돼 무선신호 처리분야에서 쌓아온 디지털 신호처리 및 RF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M2M/IoT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ICT 및 IoT 기술과 제품솔루션을 제조 및 공급했으며 한국 시장에서 KT와 SKT에 3G/LTE 통신기기를 공급해온 제1사업자다.

디에스피원의 기술 및 제품 솔루션의 강점은 최신 기술의 빠른 보유와 도입 및 적용에 있다. 3G/LTE에 대한 10년 동안의 숙련된 노하우와 기술로 효과적인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미래형 기술에 대한 해결책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GMV 2016'은 모바일 기술의 트렌드를 분석해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 모바일 전문 전시회로 전시회뿐 아니라 국제 컨퍼런스,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IR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특히 가장 혁신적이고 핫한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GMV 2016 이노베이션 어워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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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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