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센톤 티 플레이버 맵 T100' 전 세계 공식판매 시작

임종희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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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톤 티 플레이버 맵 T100이 공식 론칭해 전 세계 판매를 시작했다. 'SCENTONE TEA FLAVOR MAP T100'은 기존에 커피 아로마 교구로 쓰이고 있는 '센톤 커피 플레이버 맵'에 사용되는 아로마 키트 T100과 인상카드(Visual Impression Card)를 티 분야에 적용해 개발됐다.

현재 한국티소믈리에협회, 티랩 티아카데미 등에서 티 관능평가 공식 교구로 채택되어 사용 중이며, 여타 다른 교육기관에서도 티 플레이버 맵 T100을 사용할 예정이다.

국내는 물론, 국립타이완대학교와 대만국가티연구소 역시 센톤 플레이버 맵을 활용할 계획이며, 국제 티 교육 기관인 ITEI(International Tea Education Institute) 역시 센톤 티 아로마 플레이버 맵 T100을 공식 티 교구로 채택하기로 확정했다.

더불어 캘리포니아 UC DAVIS 대학에서는 센톤과 추후 연계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안 티 마스터스(Australian Tea Masters) 역시 교육에 활용하고자 협의 중으로, 전 세계 티 전문 교육기관에서 센톤 티 플레이버 맵 T100을 앞다투어 채택하고 있다.

센톤 티 플레이버 맵 T100 샘플 제품은 올해 6월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월드티엑스포(World Tea Expo)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올해의 혁신제품(Innovation New Products Showcase Finalist)'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센톤 안중혁 대표는 "커피에 이어 티 분야에서도 센톤의 플레이버 맵이 공식교구로 다양하게 활용되기 시작했다. 앞으로 커피, 티, 카카오 등 플레이버 기준이 명확해야 하는 식품산업에서 국제기준을 제시하는 세계 유일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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