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 2016 영상] 아기의 건강을 체크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

취재2팀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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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대표 김명진, myallb.com)는 9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Connect. W 2016'에 참가해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선보였다.

영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올비'는 아기의 피부 온도, 수면 패턴, 수면 중 호흡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디바이스로 0~2살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의 복부 주변 기저귀 밴드 또는 하의 밴드에 부착해 사용한다.

센서를 통해 아기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기의 불안정한 상태가 감지되면 부모의 스마트폰에 알람을 제공하기 때문에 아기의 상태를 빨리 파악해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더불어 올비를 통해 측정된 아기의 건강 데이터는 스마트폰 앱에서 일간, 주간, 월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올비는 올해 '2016년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으로 선정돼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은 물론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진출하길 희망한다.

한편 'Connect. W 2016'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성남산업진흥재단, ㈜DSPOne이 후원하는 전시회로 글로벌 통신사 및 협력사를 국내로 초청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외 ICT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해외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전시회다. 지난해 성공적인 성과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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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Connect.W 2016'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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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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