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I Busan 2016] 호루스벤누 10-in-1 셀카봉삼각대 'TM-1' 선보일 예정

박지연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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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벤누(대표 김봉구, Horusbennu.com)는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USAN 2016)'에 참가해 트론,액션캠등 다양한 장비 사용이 가능한 10-in-1 셀카봉삼각대를 선보인다.

호루스벤누가 선보이는 셀카봉삼각대 TM-1은 초소형, 초경량 프로페셔널 셀카봉 삼각대로 18cm의 작은 크기에 최대 길이 91cm, 195g의 무게를 자랑한다. 미니삼각대지만 분리형 헤드를 채용해 자사 및 타사의 모든 헤드 장착이 가능하며 핸드헬드 외에도 어깨에 매거나 허리벨트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TM-1은 스마트폰 삼각대는 물론 블루투스 무선셀카봉, 미러리스, 테이블, 미니모노포드, 간이스테디캠, 빔프로젝터, 플래시/조명, 액션캠, 마이크거치 등 다양한 장비와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최신 사진 및 영상 문화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P&I+Busan 2016'은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등 각종 촬영기기에서부터 모바일, 드론, VR, 1인미디어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 및 사진영상문화가 소개된다.

→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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