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Busan 2016 영상] 두릭스, 심도 값 조절되는 라이트로 일룸(LYTRO ILLUM) 카메라 선보여

박지연 2016-10-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두릭스(대표 김주완, www.photonart.com)는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USAN 2016)'에 참가해 라이트일룸 카메라와 소니 알파 세븐 카메라를 선보였다.

두릭스는 소니카메라와 라이트일룸 카메라를 제공하는 총판이자 인화지, 프린터기, 카메라 소품 등 다양한 카메라 관련 용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국 라이트로 일룸 카메라와 소니 알파 세븐 카메라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라이트로 일룸 카메라는 독특하고 군더더기 없는 외관에 액정이 기존 카메라에 비해 크고 고정 조리개 f/2 값을 가진 일체형 카메라다. 라이트 필드(Light Field) 광학 기술이 적용돼 빛의 공간을 촬영하기 때문에 촬영 후 조리개 값에 변화를 줄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컨버팅 프로그램을 통해 심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재미와 함께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소니 알파 세븐 시리즈는 기본 사진의 판형에 소니의 최첨단 동영상 기술이 접목돼 야외 촬영에 최적화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두릭스는 프로패셔널 채널에 소니 카메라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두릭스 관계자는 사진과 영상의 도시 부산과 영남 지역에 두릭스를 알리고자 1회 부산 P&I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최신 사진 및 영상 문화 트랜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Busan International Photo & Imaging Show 2016(P&I+Busan 2016)'은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등 각종 촬영기기에서부터 모바일, 드론, VR, 1인미디어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 및 사진영상문화가 소개됐다.

→ 'P&I+BUSAN 2016'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스테디셀러 '라이카 D-Lux 7'의 새로운 컬러인 블랙을 선보인다.
융합콘텐츠 플랫폼 주식회사 '쉼'이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예비창업자를 위한 뉴미디어콘텐츠창업교육'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스타트업인 라이터스 컴퍼니가 신한카드,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가 5월 29일 공개됐다.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탁주 '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서규리 금계당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혼술/홈빠/홈술 편에 참가한 금계랑은 수제약주 발바랑을 선보였으며 오는 12일(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주류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