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Busan 2016] 28개국, 23개 언어로 사랑받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취재2팀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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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대표 오재환,www.nationalgeographic.co.kr)은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USAN 2016)'에 참가해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잡지를 선보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잡지는 자연, 인류, 문화, 역사, 고고학, 생태, 환경, 우주에 이루는 다양한 분야를 심도 있게 다루는 종합교양지다. 23개 언어로 28개국에서 동시에 발행되어 세계인이 함께 읽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현재 한국판으로도 출간돼 다양한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최신 사진 및 영상 문화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Busan International Photo & Imaging Show 2016(P&I+Busan 2016)'은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등 각종 촬영기기에서부터 모바일, 드론, VR, 1인미디어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 및 사진영상문화가 소개됐다.

→ 'P&I+BUSAN 2016'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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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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