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Busan 2016 포토] 디테일을 살리는 스피드바운스 들고 바운스 바운스

박지연 2016-10-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레이싱 모델 윤예슬이 6일(목)부터 9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6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USAN 2016)' 내 핫스팟 존에서 오로라라이트뱅크의 스피드바운스(SPEEDBOUNCE)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피드바운스는 하이라이트와 그림자 없이 부드럽게 확산된 빛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연출할 때 사용하는 반사판으로 사용 후 비틀어 돌리면 크기가 1/3로 줄어 사용과 휴대가 편리하다.

한편, 최신 사진 및 영상 문화 트랜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Busan International Photo & Imaging Show 2016(P&I+Busan 2016)'은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등 각종 촬영기기에서부터 모바일, 드론, VR, 1인미디어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 및 사진영상문화가 소개됐다.

→ 'P&I+BUSAN 2016'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AVING is Digital Silk Road to Global Market

– 대한민국의 미래, 메이드인코리아&메이드바이코리아 (Made in Korea & Made by Korea)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라메디텍(LaMeditech, 대표 최종석)은 지난 10월 31일(목)부터 11월 1일(금)까지 양일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 참가해 바늘없이 채혈이 가능한 레이저 채혈기를 선
홈족을 위한 홈&리빙 전문 브랜드 라익미가 북유럽풍의 모던 디자인에 라돈을 비롯한 유해물질 안전인증, 화재 위험에도 안심할 수 있는 난연 가공까지 더한 '초코 매트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에이치아이메디칼(HI medical, 대표 원철희)은 지난 10월 31일(목)부터 11월 1일(금)까지 양일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 참가해 HIFU와 7MHz 고주파의 더블케
오레스트는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에 참가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는 'OR-5000' 외 안마의자
인더스마트(주)(대표 이충희)는 지난 10월 31일(목)부터 11월 1일(금)까지 양일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19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 참가해 세계 최초 4K 수술용 형광 내시경 시스템 'ITS Mo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