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전략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국제 LED&OLED EXPO 2017' 내년 6월 개최 예정

김다현 2016-10-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외 조명업체들이 가격 공세로 경쟁력을 잃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자구책으로 스마트 조명 사업의 전략화로 눈을 돌려가고 있다. 갈수록 지능화되고 기술이 융합된 LED와 OLED의 높은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고 모든 집약적인 기술을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LED/OLED 전문 무역 전시회인 '국제 LED & OLED EXPO 2017'이 내년 6월 일산 킨텍스 3, 4홀에서 개최된다.

제 15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주)엑스포앤유(LED EXPO), 한국광산업진흥회, 한국전등기구LED산업협동조합,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코트라, LED산업포럼, 킨텍스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부천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조명연구원,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LED반도체조명학회, 대만광산업협회, 일본LED협회, 중국조명협회, 일본 LED광원보급개발기구가 후원하며 국내외 350여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LED, OLED 전문 무역전시회다. 아울러 전시기간 동안 '레이저 엑스포 2017' 및 'LED산업포럼 2017'도 동시 개최된다.

'국제 LED & OLED EXPO 2017'에서는 LED조명, 옥외광고용 Display, LED Sign, 칩, 친환경조명, 패키지, 모듈, Application, 생산/제조장비, 검사/측정/시험/평가 장비, Power Supply, 부품 및 소재, OLED관련 검사/측정/시험/평가 장비, 조명, 부품 및 소재 등 LED 및 OLED 산업 전반에 걸친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레이저 엑스포 2017'에서는 LASER 관련 가공기, 장비(마킹, 커팅, 의료용 등), 발진기, 광원, 의료, 응용제품 등 LASER산업 전반에 걸친 제품이 전시된다. LED/OLED 산업은 고효율 에너지절약형 친환경 산업이자 타 산업과 융합을 통해 무궁무진한 신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고부가가치 신 성장 사업이다. LED/OLED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온 '국제 LED & OLED EXPO'는 국내외 선두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LED & OLED 전문 전시회로 인정받아 오고 있다.

2017년 4월 28일까지 기업참가 접수를 받고 있으며 2016년 12월 30일까지 신청 시 1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 접수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부스위치가 배정되고 있으니 관심 있는 기업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참가신청서를 사무국으로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다.

국제 LED & OLED EXPO(www.ledexpo.com / www.oledexpo.com), 레이저엑스포(www.laserexpo.net)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전시사무국 전화나 E-mail(led@exponu.com)로 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7월 3일 '유니콘파인더 베이스캠프 코리아 2020 런칭파티'를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피터룸에서 개최했다.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