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으로 여는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사회 '2016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10월 10일 개막

취재2팀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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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16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이하 'IoT 진흥주간')이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주최로 10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는 IoT 진흥주간은 일상생활과 비즈니스에 IoT가 활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사물인터넷에 대한 국민과 기업의 관심을 제고하고, 사물인터넷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능정보사회'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국제전시회와 국제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데이, 네트워킹 데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먼저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가 12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SK텔레콤, KT, LG U+ 등 통신 3사를 비롯해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사물인터넷 관련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을 전시, 시연한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전세계 25개국에서 약 2만 3천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물인터넷 국제컨퍼런스도 13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 룸에서 열린다. 기업의 IoT 활용 현황과 제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로 인텔, SK텔레콤, 지멘스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기조 강연을 포함 4개 트랙, 9개 세션 총 32개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총 28개 IoT 기업이 제품,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SK텔레콤, KT, LG U+, 한국마이크로소프트, LB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사와 파트너십을 위한 1:1 미팅 'IoT 비즈니스 매칭 데이'가  진행된다. 또 13일에는 글로벌 ICT 리더십 포럼도 예정돼 있다.

IoT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해 국내외 IoT 산학 연관 인적교류를 통한 IoT 산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데이가 진행되며 더불어 산업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 및 상장 수여 행사(K-ICT IoT Award 2016)가 열린다.

이 밖에도 기술이전 설명회(13일), 제품․솔루션 발표회(13일), IoT 보안세미나(12일), 표준화 전략 워크숍(10일), IoT 오픈플랫폼 기반 응용서비스 개발자 대회(11일) 등이 개최된다.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은 "사물인터넷은 정보의 확산과 연결, 활용을 모두 가능케 하는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의 연결고리"라고 강조하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사물인터넷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향후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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