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시아 대표 모바일 전문전시회,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16)' 현장 스케치

김다현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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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신기술의 장이 되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lobal Mobile Vision, 이하 GMV 2016)'이 10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킨텍스 제 2전시장 7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GMV 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사장 김재홍)와 KINTEX(사장 임창열)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외 ICT 분야의 이슈를 한데 모은 글로벌 컨퍼런스와 모바일 융합 기반의 ICT 전문 국제전시회, 수출상담회, 스타트업 컨퍼런스 및 IR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GMV 전시회는 IoT, 빅데이터, 보안, 통신, 핀테크 등 국내 기업 330여 개 사가 참가했으며, 기업 및 생활 전반에 적용 가능한 모바일 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시회와 함께 진행된 수출상담회에선 Sprint, NEC 등 글로벌 바이어와 헝가리 및 우즈베키스탄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발주처 등 45개국에서 300여 개사가 참여하여 사전 신청한 국내 330여 개사와 맞춤형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

GMV 컨퍼런스는 모바일 산업의 가장 뜨거운 이슈의 조명으로 매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막 첫날인 6일에 진행된 컨퍼런스는 'Mobile, IT's Our Life'라는 슬로건으로 '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초연결사회로의 도래'에 따른 구체적인 전략과 대표적인 사례들을 제시했다. 특별연설자로 나선 글로벌 IT기업 HPE 아루바의 Amol Mitra 마케팅 부사장은 '모바일 네트워크가 어떻게 모바일 세대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것인지'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스타트업 기업 100여 개사 이상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테마관 '크리에이티브 스타트업 코리아(Creative Startup Korea, 이하 CSK)'는 KOTRA 무역관이 발굴한 해외 투자가 미팅, IR피칭, 창업가 기조연설 및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GMV 2016'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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