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와이즈센싱, 실내공기질 측정기 '에어센스' 선보여

신명진 2016-10-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가스검지기 전문회사 와이즈센싱(대표 엄정식, www.wisesensing.com)은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6)'에 참가해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에어센스(Airsense)'를 선보였다.

'에어센스'는 실내공기질을 24시간 측정하고 관리해 쾌적한 실내환경과 건강한 삶 유지를 돕는 제품이다. 실내환경에서 온도, 습도, 기압, 미세먼지, 조도, 소음, Co2, TVOCs를 측정하고 Wi-Fi를 이용해 앱 또는 웹을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LED 조명을 이용해 현재 실내 상태를 표시해주며, 스마트폰으로 알람 설정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 제품을 통해 빅데이터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이 가능하고 학교, 유치원, 학원을 비롯해 병원, 요양시설, 상가,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및 컨퍼런스(IoT Korea Exhibition & International Conference 2016, 이하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IoT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활 및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로 IoT 응용서비스와 융합제품, IoT 보안,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IoT 플랫폼, IoT 디바이스 등의 분야로 나뉘어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선보였다.

→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전자/가전 기사

한국P&G의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Oral-B)가 집에서도 프로페셔널한 구강 관리를 제공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전동칫솔 시리즈 iO의 라인업을 확충, 오는 24일 주요 이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시리즈 6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른바 '펫팸족'이 급증하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1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펫팸족은 전체 가구의 29.7%를 차지하는 약 604만 가구로 총 1,448만 명인 것으로
부모님이 기뻐할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안마의자를 선택지에 둘 수 있다. 어엿한 대표 명절 선물로 자리 잡은 안마의자, 그중에서도 슈퍼카 '엔초 페라리'의 前 수석디자이너 '켄 오쿠야마'가 디자인에 참여한 미국 명품
고프로(GoPro)는 히어로10 블랙 및 히어로9 블랙 전용 '엔듀로(Enduro)' 배터리를 국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GIZMON이 미니어처 디오라마 촬영에 특화된 'Miniature Tilt Lens'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소니의 E마운트용에 이어 후지필름과 캐논 등에 장착할 수 있는 제품도 계속해서 내놓을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