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위닝아이, 스마트폰 카메라 활용한 지문·장문 인식 솔루션 선보여

신명진 2016-10-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모바일 생체인식 전문기업 위닝아이(대표 정우영, www.winningi.com)는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6)'에 참가해 비접촉식 지문, 장문(손바닥) 인식 솔루션 'AEROX'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지문과 장문을 인식하는 센서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는 비접촉식 인식 기술이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지문이나 손바닥을 촬영해 본인확인을 하는 방법이다. 손바닥 특징점 1000여 개를 추출해 생체정보를 인식한다.

가짜 바이오 정보 판별 기능을 제공하며, 조명이나 습도 조건과 관련 없이 일정한 인식성능을 제공한다. 생체인식에 필요한 별도의 센서가 필요 없으므로 관련된 비용을 세이브할 수 있고, 도입비용에 비에 높은 인식 성능으로 호응도가 높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100% 자체 개발해 유지보수가 쉽고, 국내 120여 종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IOS 등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제한 없이 적용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바이오인증 필요 서비스와 융합이 가능하다.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툴킷 (SDK)을 제공하고 있다.

위닝아이 관계자는 "핀테크 등 새로운 금융환경에서는 신원확인, 본인인증 서비스 분야에서도 새로운 서비스 출현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신개념의 비접촉 지문인식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된 한 차원 높은 선도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및 컨퍼런스(IoT Korea Exhibition & International Conference 2016, 이하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IoT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활 및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로 IoT 응용서비스와 융합제품, IoT 보안,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IoT 플랫폼, IoT 디바이스 등의 분야로 나뉘어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선보였다.

→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Best of MIK@CES 2022'를 선정,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신규 CMS 센서 디바이스와 무선 프리젠터 이미지포인터 시리즈를 소개했다.
사단법인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는 서울대학교 AI연구원(원장 장병탁)과 공동으로 2022학년도부터 서울대 AI최고경영자 과정(SNU AICEO)을 신설하고 1월 21일부터 2월 16일까지 정규 모집한다.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는 지난 한 해 동안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40개사가 약 48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국내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대표 송영기)와 경남도청(도지사 권한대행 하병필), 사천시(시장 권한대행 홍민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성길),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은 20일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4차 산업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