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다나와자동차, 스마트폰 통해 차량 진단 정보 제공하는 '스마트 카 스캔' 선보여

신두영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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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자동차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6)'에 참가해 차량의 진단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신개념 정밀 차량 진단기 '스마트 카 스캔'을 선보였다.

이번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서 선보인 '스마트 카 스캔'은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ODB)로 차량 상태를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속도나 순간연비, 연료 소모량, 주행가능거리, 유해물질 배출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 적절한 정비시점을 가늠할 수 있다. 또 타이어 공기압이 떨어지는 경우 이를 알려주거나 배터리 등 주요 부품 교체시기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및 컨퍼런스(IoT Korea Exhibition & International Conference 2016, 이하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IoT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활 및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다. IoT 응용서비스와 융합제품, IoT 보안,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IoT 플랫폼, IoT 디바이스 등의 분야로 나뉘어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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